심사위원

국제장편경쟁 심사위원

김민하

영화감독. 장편 <교생실습>(2025),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2024), 슈퍼히어로<2021>, 단편 <버거송 챌린지>(2023), <빨간마스크 KF94>(2022), <혈세>(2021)를 쓰고 연출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작품상, 감독상, 왓챠가 주목한 장편상, 저 세상 패밀리상, 왓챠가 주목한 단편상을 수상했다.

김형석

역사학과 영화이론을 전공했다. 영화잡지『스크린』기자와 편집장으로 일했다. 이후 영화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며, 한국영화에 대한 글을 썼다. 평창국제평화영화제, 춘천영화제 프로그래머를 거쳐 현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다.

이란희

<결혼전야>(2014), <천막>(2016), 장편영화 <휴가>(2020), <3학년 2학기>(2024)를 쓰고 연출했다.부산국제영화제 KBS독립영화상ㆍ한국영화감독조합 플러스엠상, 서울독립영화제 장편대상, 한국독립영화협회 올해의 독립영화상,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심사위원특별상, 여성영화인상 감독상 등을 수상했다. 청소년 및 시민들과 함께 활동하는 문화예술교육집단 ‘작업장 봄’의 예술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국제단편경쟁 심사위원

문혜인

배우이자 감독. <세계의 주인>, <인서트>, <다섯 번째 흉추> 등에 출연했으며, 단편 <트랜짓>과 <흰, 은>, 장편 <삼희 : The Adventure of 3 Joys>를 연출했다. 어떤 분야에서든 누군가를 살리는 상상력을 바탕으로 작업하고 있다.

송치화

<굳세어라 금순아> (2002)의 미술/세트디자인으로 현장에서 영화를 시작했다. 다양한 영화 현장을 거친 후, 현재는 KBS1TV 『독립영화관』(2001~2006, 2011~현재)을 기획하고 작가로 활동 중이다. 『한국영화 100년 더 클래식』(2019), 『한국영화 클래식』(2024~2025) 등 영화 관련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특히 한국독립예술영화의 확장과 대중적 소개에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있다.

장병기

영화감독. <맥북이면 다 되지요> (2017) 로 제15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국내경쟁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할머니의 외출> (2019) <미스터장> (2021) 을 연출하고, 첫 장편 <여름이 지나가면> (2025) 을 연출하여 제50회 서울독립영화제 넥스트링크상, 제24회 전북독립영화제 대상을 수상했다.

국제애니메이션경쟁 심사위원

김혜선

≪웹진 한국영화≫ 편집장. 콘텐츠 기획제작사 시모어 컴퍼니 대표 겸 작가. <부산행> <기생충> <헤어질 결심> <모가디슈> 등 한국영화 블루레이 스페셜 메이킹 다큐를 구성, 연출해오고 있다. 소설 ≪잔소리 약국≫을 썼으며, 부산국제영화제 30회 기념 영상,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30회 기념 인터뷰 프로젝트를 제작, 연출했다.

정다희

애니메이션 감독 겸 제작자. 서울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국립장식미술학교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의자 위의 남자>(2014)는 칸 국제 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되었고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한국 최초로 크리스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빈방>(2016)은 전 세계 100여개의 영화제에서 상영했고, <움직임의 사전>(2019)은 칸 영화제 감독 주간에 초청되었다. <옷장 속 사람들>(2024)은 캐나다 스크린 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현재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 회원이며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