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

국제장편경쟁 심사위원

윤가은 YOON Ga-eun

영화감독

서강대학교 사학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예술전문사를 졸업했다. 제34회 클레르몽페랑 국제단편영화제 대상 수상작인 <손님>, 제6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K플러스 부문 수정곰상 수상작인 <콩나물> 등을 쓰고 연출했다. 이후 청룡영화상 신인 감독상, 백상예술대상 시나리오상 수상작인 <우리들>, 런던국제영화제, 우디네극동영화제 초청작인 <우리집>을 연출했다.

장건재 JANG Kun-jae

영화감독

영화사 모쿠슈라 소속 감독. <회오리바람>, <잠 못 드는 밤>, <한여름의 판타지아>를 감독했다. 신동민 감독의 장편 데뷔작 <바람아 안개를 걷어가다오>를 총괄 프로듀싱했고, <달이 지는 밤>을 공동 감독했다. 최근작으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괴이>와 영화 <5시부터 7시까지의 주희>가 있다. 현재 <최초의 기억>과 <한국이 싫어서>를 후반작업 중이다.

지안빈첸초 나스타시 Gianvincenzo NASTASI

지포니 영화제 프로그래머

지안빈첸초 나스타시는 지난 20년 동안 지포니영화제에서 다양한 일을 담당해왔다. 영화제 관련 모든 비디오 제작물을 총괄하는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로서도 활약했으며 2021년까지는 비디오 제작 부서에서 부장으로 재직했다. 12년 가까이 18세 이상 청소년 관객을 위한 작품 선정을 총괄해왔으며 지금은 예술 감독 팀에 소속되어 있다.

국제단편경쟁 심사위원

공민정 GONG Min-jeong

배우

2012년 <누구나 제명에 죽고 싶다>로 데뷔. 전주국제영화제, 바르샤바국제영화제 수상작인 <이장>,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3관왕에 빛나는 <좀비크러쉬: 헤이리>, <82년생 김지영>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작은 아씨들> 등에서도 활약했으며, <천원짜리 변호사>로 2022 S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노이 레빈 Noy LEVIN

TAICFF 아트디렉터

노이 레빈은 이스라엘 텔 아비브 국제 어린이영화제의 예술 감독이다. 노이는 텔 아비브 대학교 스티브 티시 영화 대학에서 영화를 공부했으며 단편 영화와 아동극을 연출한 감독이기도 하다. 또한, 노이는 문화 행사 큐레이터이며 영화와 애니메이션에 대한 강연을 하고 있기도 하다.

윤단비 YOON Dan-bi

영화감독

윤단비는 영화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로 단편영화 <생활의 길잡이>, <불꽃놀이>부터 장편 데뷔작 <남매의 여름밤>까지 가족과 인물의 정서에 집중해왔다. <남매의 여름밤>은 2019 부산국제영화제에서 4개 부문을 수상했고, 이를 시작으로 2019 서울독립영화제, 2020 로테르담국제영화제 등 유수의 영화제를 휩쓸며 화제를 모았다.

애니메이션경쟁 심사위원

김혜선 KIM Hye-seon

시모어 컴퍼니 대표

『프리미어』, 『FILM 2.0』에서 10여 년간 취재기자 생활을 했다. 2008년 퇴사 후 프리랜서 영화 저널리스트 겸 방송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7년 콘텐츠 기획제작사 시모어 컴퍼니를 설립했다. 2016년부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배우전 특별영상을 제작했고, 2023년 ‘최민식을 보았다’의 특별영상을 구성, 연출했다.

홍준표 HONG Jun-pyo

애니메이션 감독

애니메이션 프로덕션 ‘스튜디오루머’의 대표이자 한국독립애니메이션협회 이사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애니메이션과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장편 애니메이션 <태일이>를 연출하였다.

예심 심사위원(단편/애니메이션)

김정은 KIM Jung-eun

영화감독

단편영화 <우리가 택한 이 별>(2015),<야간근무>(2017),<막달레나 기도>(2018) 등을 연출하였다. 장편 데뷔작 <경아의 딸>(2022)은 전주국제영화제에서 2관왕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어 주목을 받았다.

이동윤 LEE Dong-yun

평론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화 연출, 시나리오, 영상이론을 공부했다. CGV아트하우스 큐레이터, 춘천SF영화제 프로그래머를 역임했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한국단편과 국제단편 경쟁부문, 서울국제노인영화제의 국제단편 경쟁부문의 예심을 맡았다. 현재 춘천SF영화제의 뒤를 이어 개최될 싸이파이안 페스타의 프로그래머를 맡고 있으며 다양한 영화적 글쓰기를 수행하고 있다.

한병아 HAN Byung-a

애니메이션 감독

2002년 단편애니메이션 <이상한 나라>로 데뷔했다. 이후 7편의 단편애니메이션을 만들어 왔으며 2020년 단편 <우주의 끝>으로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았다. 현재 스튜디오 뿔을 운영하며 전시, 트레일러, 영화, 광고 등 애니메이션 매체로 창작될 수 있는 여러 장르의 작업들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