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회 영화제(2023)
거울과 벽 사이
In Between Glass and Walls
앤은 다운 증후군을 가지고 태어난 아들 펠릭스를 받아들이는 일이 쉽지 않다. 이에 앤은 32살의 다운 증후군 환자 사라와 함께 하는 연극을 통해 이 힘든 과정을 이겨내 보려 한다.
라잔 하산은 시리아 출신 감독이자 비디오 아티스트로 현재 암스테르담에 살고 있다. 라잔은 네덜란드 영화학교에서 다큐멘터리 연출을 공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