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안녕, 슬리퍼

안녕, 슬리퍼

Running By the Riverside

WP #가족 #우정/교감 #이별/이혼
  • 대한민국
  • 2022
  • 25min
  • 극영화
  • color

Schedule

  • 06-22(수)12:00 - 13:10
    씨네Q 신도림 5관
온라인 상영관

시놉시스

영주는 새엄마의 아들인 현동이 밉다. 영주는 냇가에서 현동을 밀어 넘어뜨린다. 

프로그램 노트

국내 어린이를 위한 영화 제작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후속세대를 그리는 작품을 양적으로 늘리기 위해 9회 처음 시작한 시익프 제작지원으로 세 작품이 선정되었다. 가까운 사람의 죽음과 남겨진 사람의 치유를 이야기하는 안도영 감독의 <없는 이름>, 상처를 통해 성장하는 유년기의 이야기를 담은 정빛아름 감독의 <안녕 슬리퍼>, 마지막으로 어른들에게 상처받은 아이들이 서로의 존재를 통해 치유해 나가는 박지수 감독의 <야행성>이다. 어린이를 단순 소재로 등장시키는 것 이상의 주제의식이나 후속세대를 위한 시선을 담아내고 결국 기성세대의 인식변화를 촉구하는 작품들이 많아지길 기대한다. (강도영)

스틸컷

감독 정보

정빛아름

정치외교학과 졸업 후 영화과에 입학. 다양한 삶의 가능성을 영화로 만들고 싶다. 영화가 서로에게 조금 더 수용적인 세상을 만들어주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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